고객이 뽑은 웃음상 단순한 운송을 넘어, 고객님께 행복한 웃음과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주신 ‘미소 천사’ 기사님께 드리는 상이에요. 수상자는 김호진 기사님! 직접 센디 고객센터로 접수된 고객리뷰와 함께 센디 운영팀의 적극적인 추천을 받으셨습니다.
미니용달·3월 10일 운송·경기 → 경기
미소 가득한 운송 감사합니다.
일반용달·10월 8일 운송·경남 → 경남
미소가 아름답워습니다
일반용달·4월 26일 운송·서울 → 서울
예약확정 부터 최종 마무리까지 미소와 친절함으로 꽉 채워주셨어요~~^^